이재명 후보는 지난번 주일대사 대리 만날때도 저렇게 말했었죠.
우리가 일본의 역사.영토등 왜곡문제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그외에는 협력 교류해야지(물론 안보는 좀 민감할수있음)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문화 개방해서 우리가 지금 제약없이 즐길수있는거라고 생각행·.
일본이 질색팔색하는게 역사.영토문제이긴한데 그것마저 우리가 일본하자는대로 가면 그게 상식이냐? 그것도 용인해야 옳은 외교냐? 그건 단호해야지요.
일단 일본정부와 국민들을 별개로 보시는 시선같습니다.
이준석은 이재명 과거 글에서 적성국가로 표현한걸 문제삼던데 시대가 변하면 논조도 상식적으로 바뀔수도 있는겁니다.강대강으로만 가도 문제는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중국에 대해서도 협력할건 해야지 무역도 중요하니까.
다만 중국이 우리를 기분나쁘게하거나 역사문화 왜곡하거나 미세먼지.불법어선.저작권문제.그외 경제 갑질.해킹 스파이 안보문제등등은 당연히 엄정하게 대처하고 할말 해야합니다.
미국이나 러시아에 대해서도 잘못된게있으면 따질줄 알아야하고요.
3차토론회때 외교 국방분야 의제 나오는데 그때 이재명 후보가 중국 북한에 대해서도 좀 지적할건하고 그래야 저짝애들이 할말 잃을듯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되면 일본 정상회담하러갈때 오사카 엑스포도 들르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군요.(10월까지라 들었어요.)
여행을 가면 동남아를 가고 또 일본 문화 따위에는 별 관심이 없다보니.
불매운동 당시에도 문화컨텐츠는 불매 타격거의 없었지요.(중국 싫어해도 그들이 만든 컨텐츠는 즐기는이들 많구요.)
게임 애니 웹툰 영화 드라마 음악 음식 등등
호시탐탐 독도든 뭐든 훔쳐가려고 하는 놈들이라
우리 스스로 국력을 키우고 외교는 폭넓게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영원한 우방은 없다. 실용외교가 최고다
일본과 잘지내더라도 과거는 잊지말고 지내야죠
지금의 중국처럼 지들 잘난맛에 살고 갑질하는게 아니라요.
일본문제도 자민당만 좀 깨지면 좋겠고 교육도 좀 원활하게 해야만 더 가까워질겁니다.
옆나라들은 참 애증의 관계네요.
음...에구...걍 일본 쳐다도 안보고 싶은데 말이죠
가성비 여행가능하고 문화적으로도 즐기는 컨텐츠들이 익숙하니까요.
만약 치안이 아프리카 남미급이었다면 덜갔겠지만요.
일본이나 중국이나 애증의 관계이지만 아예 관계를 끊을수도 없죠.
대다수 국민들도 윗사람에게 책임을 넘기고 주체적인 민주시민의식이 부족하지만 제일 문제인
거버넌스는 군국주의 때 그놈들 그대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