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대선 후보의 국정 비전을 검증하는 대선에서 선출직도 아닌 배우자를 검증하자는 황당한 주장에 입을 다물 수 없다. 국민의힘은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씨 의혹에 눈감았던 행태부터 사죄해야 옳다.
(중략)
‘김건희 리스크’가 내란·탄핵의 뇌관이고, 내란 청산이 이번 대선의 과제란 걸 국민의힘은 새겨야 한다. 배우자 검증이 그토록 중요하다면 당장 김건희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것이 먼저다. 김건희 리스크 해소가 정치개혁이고, 대통령 배우자 위상을 바로 세우는 첫 단추란 걸 명심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대선 투표권 있는 사람 중에 열 중 일곱은 김건희를 먼저 떠올리겠구만...
지금 저런 제안이 국힘에게 도움이 되긴 하는 건가 싶고요.
용태가 김문수에게 안 좋은 감정이 있지 않나 의심 마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