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시사저널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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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제관을 비판했다.
그는 이 대표의 ‘호텔경제학’ 개념을 두고 “노쇼 예약금이 돌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식의 단순 사고는 위험하다”며, “이재명은 무능해서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해당 논리를 "노쇼주도성장"이라 풍자하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보다도 이론적 기반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경제학의 ‘깨진 유리창의 오류’를 인용해 “파괴로 인해 돈이 도는 것이 성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민은 생산적인 경제활동을 위해 노력하는데, 정부는 정치적 의도에 따라 자금을 배분하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무능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나보네요... 윤돼지마냥 국어공부 싫어하나...
얘는 정치를 우습게 알고 가볍게 보는 것 같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