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관여층이 된 후 처음 바라보는 (대선판)은 그야말로 광란의 잔치군요....
- 온갖 음해 공작, 역공장, 찌라시 난무
- 끊임 없는 상호 고소 고발
- 각종 정치 커뮤니티에서 지지자간 피터지는 세력 싸움
- 넘치는 유튜브 영상, 쇼츠 영상
- 말꼬리 물기식, 마타도어 토론과, 진영에 따른 극명한 토론 평가
- 쏟아지는 나몰라식 여론 조사결과
- AI 를 이용한 첨단 조작물 난무
- 조직적 음모론 배포 세력과 이를 방어하는 세력
- 기상천외한 단일화
이 치열한 싸움을 하는 인구는 전체의 몇%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