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는 11월 개봉 예정이고, 릴로 앤 스티치는 5월 21일 개봉 예정입니다. 릴로 앤 스티치의 경우 국내는 조용합니다만 북미에서는 초대박 흥행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주토피아2는 전작 평이 워낙 좋았어서 국내 흥행도 기대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1편은 전세계 10억불 / 국내 470만을 동원한바 있습니다.
주토피아2는 11월 개봉 예정이고, 릴로 앤 스티치는 5월 21일 개봉 예정입니다. 릴로 앤 스티치의 경우 국내는 조용합니다만 북미에서는 초대박 흥행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주토피아2는 전작 평이 워낙 좋았어서 국내 흥행도 기대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1편은 전세계 10억불 / 국내 470만을 동원한바 있습니다.
이런 작품만들수 있는데 왜?? 때문 일까요? ㅠ
주토피아2는 인사이드 아웃2처럼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1편이 너무나 뛰어나서 2편은 그에 못 미치지만, 흥행은 초대박)
억지로 선심쓰기용 PC가 아니라 제대로된 PC는 어떻게 하는거다라고 보여주는 작품이죠..
진짜 나머지는;;; 대체 무슨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