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색기가 태클 거는게 저 부분인데..
10만원 환불이 아닌, 실제로 여행자가 호텔에서 묵으면서,
비록 초기 10만원의 마중물이
호텔 -> 정육점 -> 침대가게 등을 돌고돌아 실제로는 4~5번 회전해서, 국가 전체로 볼 때에는 50만원 어치의 가치를 창출했다.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어차피 엄밀히 10만원 환불했다손 쳐도 호텔 주인이 손해본거는 아니죠. 어차피 돈으로 정육점에서 고기 먹은거니까. (호텔 주인이 공돈 준게 아니라, 자기도 10만원 어치 고기 사먹음)
하지만 준색기가 못알아먹으니, 환불 내용은 빼야 합니다.
그리고 호텔경제학 가지고 난리치면
텍사스경제학으로 받아치기 하면됩니다. (발작버튼)
마중물로 경제가 순환한다는 맥락도 이해못하고
숲을 보라는데 나무가지 세고 있는 놈이라고 놀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ㅋ
그 말을 이재명 후보님이 하시면 격 떨어지니까 우리가 대신 해주면 되죠. ^^
거기에 마지막엔 "시끄러 임마" 한번 해주고요 ㅋㅋ
심플하게 든 예일 뿐이고 심지어 취소가 되어도 마중물로 경제가 돌기 시작했다는 것의 예시인데, 네가 무식해서 이해 못한다고 하면 됩니다.
자꾸 예약했는데 취소하면 어쩌고 식으로 나가면 그래서 예약할때 돈 입금했냐고? 일단 돈이 입금되고 어느정도 돌기 시작해야지 무작정 예약 취소 얘기하는거는 네가 무식한거라고 하세요.
세세하게 따질 필요도 없고, 경제에서 돈의 순환 얘기를 모르는 니가 무식한거라고 간단히 정리하면 되는 겁니다.
저 내용이 확장되면 대출도 설명할 수 있고 투자도 주식도 다 설명가능한 기초 자료인건데
준섹이 하는 말이라곤 이대표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극단적인 사례, 모델이 잘 작동하지 않는 상황을 다 집어넣으면서 말이 안된다라고만 가스라이팅 하는 거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