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근처에서 10㎝가량의 칼과 가스총으로 보이는 무기를 가방에 넣고 다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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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은 가스총인것 같다는데 모형 아닌가요?
A 씨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근처에서 10㎝가량의 칼과 가스총으로 보이는 무기를 가방에 넣고 다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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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은 가스총인것 같다는데 모형 아닌가요?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가스건 맞습니다.
개조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화약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누굴 해칠만할것 같진 않네요
아크로 모형의 p99 제품인것 같은데
가스건도 아니고 그냥 스프링 bb탄 총 같습니다.
요거 인거 같군요.
오히려 흉기난동 등이 목적이라면 괜히 어그로 끌 모형총기를 가지고 다니는 게 더 이상하고, 키링 같은 걸 달고 다닐리도 없겠죠.
사진 보니 밀덕 아니면 중이병 같은데요;;;
컬러파츠 때문에 모형 총기임이 명확하고
칼도 칼 모양 키링인건데
둘다 흉기가 아닌데 현행범으로 체포후 조사면…
칼은 진짜 칼인 것 같은데요.
총은 장난감이니 차치하고,
칼을 가방에 넣은 것을 불심검문으로 잡았다는 것인지,
가방에서 칼을 꺼내 손에 들었기 때문에 잡은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후자라면 현행법(형법 제116조의3)으로 처벌이 가능합니다.
전자도 처벌이 가능은 한데(폭처법 7조), 우범자로 규정할 수 있느냐에 대한 판단을 따로 해야 합니다.
저런 장비 자체를 구지 짭으로 구하지 않습니다.
나이프는 오리지널 구하기도 싶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사진 퀄로 보아 모형 금속성이고 모형은 재질이 금속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날이 무디든 아니든 찌르면 상해는 충분히 입힙니다.
날이 7-8센티는 되어 보이는군요.
그리고, 장난삼아 산게 아닌게 케이덱스 재질의 홀스터 입니다. 저걸 구매해서 칼집으로 사용할 정도면 칼은 실제 칼일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로 서바이버 바닦에 오래 있었습니다
찔러봐야하고 쏴봐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면....
장난감총 들고 다니는 놈들이 계속 잡히다 보면 어느 순간 경호인력 방심한 틈에
장난감총에서 진짜 발사되면... 저들은 수백번 시도해서 한번만 성공하면 됩니다
정식 명칭은 (아마도 널리 쓰이는 이름)
tactical finger ring knife (손가락 고정식 전술 전투 나이프) 정도 되겠습니다.
구글에 저 이름으로 검색하면 엄청 많습니다.
누가 저기다가 열쇠를 매달고 다니나요?
아부지가 손이 발이되도록 비셨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