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가장 우선적인 사항은 '이번 대선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압승하는 것' 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과 민주당이 '중도 보수'임을 표방했고, 그에 따른 외연 확장을 꾀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민주당으로 영입되는 인사들에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그 중에는 선을 좀 씨게 넘어서, 'XX하면 민주당 지지 철회하겠다'라는 언급까지 나오네요.
지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할 때입니다.
무엇을 걱정하시는 지는 충분히 알지만,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앞으로도 잘 할겁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3년전의 무기력했던 민주당이 아닙니다.
진정한 의미의 '당원 중심 정당'으로 다시 태어난 진정한 '더불어 민주당'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당원을 가지고 있고, 그 당원들의 의견이 모든 것에 반영되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염려하시는, "미꾸라지가 맑은 물을 흙탕물로 오염시키는" 것과 같은 일은 이제 일어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조짐이 보인다면 오백만 민주당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은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를 믿고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세요.
지금은 대선을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지금의 내란을 종식시키고 나라를 재도약하는데 온 힘을 쓸 때입니다.
그냥 2찍들 논리랑 똑같다고 봅니다.
심상정 생각나네요.(왜 윤석열 후보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도 질생각 전혀 못했습니다.
근데 졌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니 3년만에 개박살이 났죠
그런 나이브 한 얘기 할거면 지지철회한다는얘기 생각 정치얘기도 하지말아야죠.
선거는 이겨야 하고
압도적일수록 좋습니다.
이기고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세작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모두 경선에 참여해야하고 그 경선에 주인은 당원이라 이전보다는 불안감이 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