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자신을 배신자로 비난한 데 대해선 "충성은 국가와 국민에 하는 것이고, 국가와 국민에 배신하는 것이 진짜 배신"이라며 "국민의힘은 12.3 내란으로 국가와 국민을 배신했다"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그는 "정치는 국민을 위하고 받드는 데서 시작하고 끝나야 한다"며 "진정한 국민주권 진정한 진영논리 극복을 위해, 그래서 더 살기 좋은 울산과 대한민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아울러 민주당이 더욱 더 건강하고, 더욱 더 민주적이며, 더욱 더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권력 사용과 절제에 품위가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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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 너무나 당연한 맞는 말에 감동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진짜 윤씨 이..
계엄과정에서 인지도도 높아졌고
말은 똑바로 해야죠
선/후 타임라인이라는게 명백한데
아주 잘 받아쳤네요
뚫고들어가 해제에 투표하고
탄핵에 앞장서고..
민주주의를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지켜낸 사람이죠.
/Vollago
강도가 친구에게 의리지켜서 같이 강도질 하자고 하면
거기 끼는게 맞습니까?
분별력 없는 소리죠...
그리고 정치가 무슨 친목계입니까?
정치를 대의로 하는거지 무슨 협잡도 아니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꾸준히 임하시면 떳떳한 미래가 평쳐질거라 믿습니다.
는 김의원의 마지막 말이 조금 걸립니다
기우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