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이제 드디어...는 아니고 사실 며칠 좀 되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원하는 동작을 AI에게 학습시키는게 어렵다는 판단이 되어서요.
먼저 AI가 학습하기 쉬운 동작들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예상대로 물건을 옮기는 거 같이 환경변화 인식이 쉬운 행동들이 학습이 쉽더라구요.. ㅎㅎㅎ
드디어 출발선에 선 느낌입니다.
원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열심히 파보겠습니다..
중국애들은 벌써 뭔가 막 나오던데.. 빨리 따라가야지.. ㅠㅠ
출처 : 접니다.
...아, 아닙니다.
관련 업종에 계신가 보네요.
회사 이름이 뭔가요. 응원합니다.
근데, 이게 시작이고.. 저희가 목표로 하는 분야와 AI가 맞지 않을 거 같아 다른 방법을 찾을지, 아니면 AI 모델을 변경하거나 새로 짤 지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협동로봇을 판매점에서 처음 만지고 자동화 설비에서 로봇을 움직이는 걸 배우는 걸로 이쪽에 들어왔네요.. 개발일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전공이 아닌 일에 온몸 비틀어 여기에 몰입하느라 어려움도 많았어요..
지금은 이제 좀 틀이 잡히면서, 전체적인 방향이 보이니 뭔가 할 일이 생기는 느낌입니다만.. 그 할 일들이 또 멀디 멉니다.. ㅎㅎㅎ
우와~, 독학하셨다니 멋진 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