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세 같은데, 누가 보내려고 작전 짠 건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후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걸 막아낼 수 없습니다.
선거 당일까지 매의 눈으로 서로가 사전에 지켜 줍시다.
누군가는 경황없는 빈틈을 기회 삼아 파고들어 덫을 놓을 수 있어요.
지지자들은 접근 자제하구요. 물론 동선이나 연설 전에 미리 언질이 필요하겠죠.
>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필터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는 초등학생을 발견한 경호원
경호원이 눈썰미 좋게 이걸 발견했네요.
이재명 대표님이 말하는 선거법을 검토했냐는 말이 어떤 부분을 말하는걸까요?
더불어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x) 선거지원 유세 현장인데
피켓 사이즈가 일정이하면 들어도 상관없는데
그 이상이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이재명 대표가 피켓 사이즈가 오바된 걸 알고
이거 선거법 검토했냐고 물은거죠.
저거 몰랐으면 빼박 선거법위반으로 나락갔죠.
피켓을 문구를 살펴보긴 했는데,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해당 후보가 지역을 벗어나서 모인 상황에서 피켓을 들어달라고 해서 생긴 문제인지...
이후 상황에 대해 첨부한 댓글로 개략적인 상황만 알 수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