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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에서는 ‘원칙과 정의’에 대한 평범한 사람들의 믿음이 깨지지 않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김현서씨는 20일 시작된 ‘6·3 대선 재외국민 선거’에서 자신의 생애 첫 투표 뒤 한겨레에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설레는 마음으로 투표를 했다”며 “재외선거를 하는 분들은 물론 한국에 계신 분들도 선거일에 힘차게 투표소로 향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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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3시간 빨리 해가 뜨는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불린다. 재외국민 선거가 각국 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오전 8시부터 치러지는 만큼 투표소도 뉴질랜드에서 가장 먼저 열리게 된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 선거를 치를 때마다 뉴질랜드에서 전 세계 첫 투표자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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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씨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분관에서 나눠준 ‘투표 대기 1번’ 번호표를 들고 첫 투표자가 됐다. 김씨는 “투표장인 오클랜드 영사관에 (현지시각 20일) 새벽 1시부터 나가서 기다렸다”며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이른 시각부터 집에서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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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를 화두로 각 분야별 혁신이 포커스되는 시점에
진짜 선진국들은 잘 다져둔 제도와 시스템으로 앞서 나가는데
우리만 시계를 뒤로 돌려서 내란을 하네마네 운운하고 있으니까요...
도장찍는 로봇 만든다고 조롱하던 일본한테도 ai 는 걍 추월당한 상황이 참담합니다
잃어버린 3년...실제로는 잃어버린 50년 수준으로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