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에 공영주차장 한켠에 알박기 건축물을 지어서 바베큐 까지 했다네요 ㅋㅋㅋ
아주 신박한 삐리리 네요 ㅋㅋㅋ
https://twitter.com/mbcnews/status/1924600614216204396?t=W-XitFg1tU4d-hpVnp9NXw&s=19
충주시에 공영주차장 한켠에 알박기 건축물을 지어서 바베큐 까지 했다네요 ㅋㅋㅋ
아주 신박한 삐리리 네요 ㅋㅋㅋ
https://twitter.com/mbcnews/status/1924600614216204396?t=W-XitFg1tU4d-hpVnp9NXw&s=19
저기 가끔 캠핑카들와서 있긴한데 주변풍광이 좋은것도 아니고 비 좀만와도 다 잠기는곳인데
굳이 돈들여서 왜저러는걸까요 ㄷㄷㄷㄷㄷㄷ
예전에 80~90년대에는 그나마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80년대 초엔 단월강변 뿐만 아니라 충주댐 완공전 수몰 안된 달천강변에서 야유회도 많이 했었죠.
2000년대 들어서 강수욕장이니 뭐니 하고 개발되고선 오히려 차박등으로 더러워지고
노상방뇨 등 대변 등으로 주변이 너무 더러워서 안가고 있습니다.
지난번처럼 폭우 한번와서 다 쓸어갔으면 합니다.
주말에 충주가면 구경 가야겠어요. 철거 했나 안했나 확인해봐야지요.
그러게요 킹받게 잘만들었네요ㅋㅋㅋㅋ
그럴리는 없을테구요 ㄷㄷㄷ
저기 진짜 킹받는게. 밤에 갔다가.. 왠일로 주차빈자리 있길래 차 세울려다가... 먼가 싸해서 차에서 내려서 살펴봤더니..
주차칸 한가운데 땅불피고 쓰렉디 두고 튀었더라구여 ㄷㄷㄷ
안보고 차세웠으면.. 모르고 땅불위세 차세워두고 갈뻔했어여 ㅎㄷㄷㄷㄷ
사업지연으로 착공기일이 많이 남아 있는 아파트부지 중 일부를
인근아파트 주민들이 텃밭으로 사용하길래 배려차원에서 묵인해 주고 있었는데..
연장들고 다니기 귀찮다고 어느날 텃밭한켠에 합판주워다 가건물을 짓더랍니다. 남이 버린 소파 등 가구까지 주워다놓고..
결국 민원 넣어 모두 쫒아내 버리고 출입금지 경고문 붙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