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노동자들 10명 중 4명 정도는 n잡러라는 조사가 나왔던데,

우리나라도 제대로된 직장이라면 급여 제대로 주고 겸직 못하게 규정으로 막지만,
그렇지 못한 직장을 다니는 노동자들은 받는 만큼만 일하고 남는 시간에 n잡을 하는 추세인가 봅니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제대로 된 직장의 급여도 물가상승률 만큼 커버하지 못하게 되면서
겸직을 금하는 규정은 사문화?/개무시? 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확실히 일자리/직장을 대하는 인식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4대보험이 아닌 인적용역 프리랜서라면 4대보험 특례로 회사가 인지할방법조차없구요
코로나시절 주요 대기업들 재택시절 업무시간내 부업들 징계는 줬어도 부업자체에대한 징계는 안했죠
죄송합니다.....
공통적으로 그 분들 모두 최근 2년 사이에 n잡을 시작했는데요,
이해가 되는게 n잡 안하면 생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하시는겁니다.
서로 모르시는분들이고 부천, 군포, 파주 분들이십니다.
imf때 : 너무 힘들다
코로나 때 : imf때보다 힘들다
현재 : 코로나때보다 힘들다
https://blog.naver.com/ethan1976/223871370318
옛날에는 가장 한 명만 벌면 가족이 먹고 살았는데.
맞벌이가 기본이 되더니 아이들은 아르바이트를 뛰게 되었고 이제는 n잡이 되는군요.
그런데도 노년에는 폐지 줍지는 않을까 걱정해야 하다니 살기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