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상위 4대 그룹 삼성·SK·현대차·LG의 자산총액과 순이익이 늘었으나 직원 수는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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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그룹의 자산 총액은 2022년 1천255조7천50억원, 2023년 1천360조454억원, 2024년 1천444조7천580억원으로 3년간 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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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면에서도 4대 그룹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4대 그룹 매출은 2년간 0.5% 증가에 그쳤는데 당기순이익은 30.8% 급증했다.
같은 기간 30대 그룹 전체 당기순이익은 불과 0.8%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4대 그룹의 수익성 확대가 돋보인다.
그러나 수익 증가가 고용 확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4대 그룹 직원 수는 2022년 74만5천691명에서 2024년 74만6천486명으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반면 30대 그룹은 이 기간 전체 직원 수가 140만724명에서 152만4천662명으로 8.8% 증가했다.
리더스인덱스는 "4대 그룹의 수익 확대와 고용 사이 괴리가 두드러졌다"며 "많이 벌고도 고용에는 인색했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풀이했다.
해외임직원 합산인것 같습니다.(?)
삼성전기 디스플레이가 각 2만쯤되죠
현대차 7만, lg전자 3.5만 하이닉스 3.5만등등..
나간거죠. 한국은 가격경쟁력을 상실한게 우리나라에서 만들면 가격이 너무 비싸집니다
30대 그룹 고용 늘어난게 아마도 좋은 일자리가 늘어난게 아니라 택배 배송 같은 국내에서
고용해야 되는 나쁜 일자리만 늘어났을 겁니다
일본 80년대 버블 시대 한국 대만 같은 나라 임금 10배였고 제조업 경쟁력을 상실하고 일자리는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잃어버린 30년 동안 정규직 대규모 해고되면서 비정규직이 폭증했고
임금은 30년 동결 되면서 해외로 나간 일본 기업들이 다시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전문가들이 한국 상황울 잃어버린 30년 초입과 비슷하다고 하니 국내 고용시장은 앞으로
더욱 나빠질거 같습니다
해외로 넘기는 이유는 한국에서 효율이 안나와서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1명 고용할 돈이면 외국에서는 5-10명 연구원 고용할수가 있거든요
1명이 하는 일을 해외는 5명 일시킬수 있고 연구개발도 5배 효율이 나오기 때문에
사무직 연구개발 분야도 핵심분야는 제외하고 해외로 차츰 이전 하게 될겁니다.
삼성 엘지 현대차 SK가 공장을 해외로 돌린지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2년전 23년이면.. 순이익이 근래 가장 적었던 해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