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을 달리했던 사람이라도 안아줄 수 있는 포옹력이 정말 대단하고 놀랍습니다. 그만큼 자신있고 그릇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하지만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했던 한 사람으로써 불안감을 떨칠 순 없습니다만, 그 역시 잘 풀어주리라 믿습니다.
품이 확 넓어진 느낌… 불안하면서 기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