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문수가 유의미하게 추격하고 있고 앞선다는 여조들 의뢰기관이나 여조 기관보면 답 나옵니다.
아마 아래 목록중 하나일 겁니다.
1. 공정
2. 리서치민
3. kopra
등 이 외에 몇군데 더 있을 수도 있지만 애초에 의도적인 여조 내놓고는 자칭 보수 언론들 약팔이 용으로 쓰이는 여조들입니다.
저런 여조들 의뢰하는 기관 보면 뉴데일리, 데일리안, 아시아투데이등인데 이 자칭 언론들 논조 어떤지는 말 안해도 다들 아실 듯 싶습니다.
여조는 그냥 리얼미터, nbs, 갤럽 추세 정도만 보시면 됩니다.
그 외에 ksoi나 한국 리서치 또는 방송사에서 하는 면접조사 여조 정도인데 전 그냥 리얼미터, nbs, 갤럽 정도만 봅니다.
이 정통의 강호같은 여조들도 특정한 이벤트 있을 때는 간혹 튀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 갤럽마저도 이벤트 앞두고 있을 때는 갑자기 급락하거나 급등하는 경우가 있죠.
여조가 한번에 너무 급락하거나 급등하는 건 오히려 그냥 튀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거 직전에는 사람들이 크게 여론이나 마음이 바뀌지 않습니다.
여조만 해도 문항, 시간만 좀 바꿔도 결과 값이 확 달라지죠.
그냥 우리는 우리할 일 열심히 하면 됩니다^^
5월 28일(수요일)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