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입 처 다물고 있어도 되는데, 굳이 그런 일 없다고 부인했단 말이지요.
며칠간 고민하여 뭔가 수를 낸 겁니다. 게다가, 혼자 낸 게 아니라 해당 법원 상부 또는 대법원과의 조율 속에서 뭔가 수가 난거죠.
사진이 공개되어도 이를 돌파할 수 있는 수가 있다고 본 겁니다. 최악의 경우, 김학의 수법까지 사용하겠지요. 누구인지 모르겠다.
하여간, 그게 무엇일까... 매우 궁금합니다.
법원 앞에 나가 시위해야 할 것 같아요. 재판 그만하라고.
가만히 입 처 다물고 있어도 되는데, 굳이 그런 일 없다고 부인했단 말이지요.
며칠간 고민하여 뭔가 수를 낸 겁니다. 게다가, 혼자 낸 게 아니라 해당 법원 상부 또는 대법원과의 조율 속에서 뭔가 수가 난거죠.
사진이 공개되어도 이를 돌파할 수 있는 수가 있다고 본 겁니다. 최악의 경우, 김학의 수법까지 사용하겠지요. 누구인지 모르겠다.
하여간, 그게 무엇일까... 매우 궁금합니다.
법원 앞에 나가 시위해야 할 것 같아요. 재판 그만하라고.
실상은 대선 끝날때까지 시간만 끌어도 이기는거라 둬도 됩니다.
이건 국정 감사에 모시던지 아님 공수처가 고발하는 수순이 문제 해결에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슬슬 법원에서는 지귀연 손절타이밍을 볼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