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제 알텐바흐 통O중 스텐팬도 볼록이가 되어서 너무 빡쳐서
"...조금 과장하면 빈 프라이팬을 인덕션에 9단계로 2시간동안 가열해도,
원자배열이 가열 전 그대로인 제품을 찾고 있어.
플라즈마 아크 용접으로도 열가공이 불가능한 지경의 제품으로 알려줘."
AI한테 저렇게 물으니, 몇 개 추천해주는데, 가격이 ㅋㅋ뭔 개당 400불 500불 이러네요
아 머리아파
독일제 알텐바흐 통O중 스텐팬도 볼록이가 되어서 너무 빡쳐서
"...조금 과장하면 빈 프라이팬을 인덕션에 9단계로 2시간동안 가열해도,
원자배열이 가열 전 그대로인 제품을 찾고 있어.
플라즈마 아크 용접으로도 열가공이 불가능한 지경의 제품으로 알려줘."
AI한테 저렇게 물으니, 몇 개 추천해주는데, 가격이 ㅋㅋ뭔 개당 400불 500불 이러네요
아 머리아파
좀 낮춰서 적당히 사용하시거나 센불 하시려면 주철이나 주물 냄비를 사용하시는게 낫겠네요.
적당한 가격제품으로 1~2년쓰고 교체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가격대가 올라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독일맛 국산 후라이팬이네요
인덕션 아니라, 훨씬 더 화력 좋은 식당용 화구에서도 후라이팬 10년 20년 씁니다 식당에서 대단히 비싼 제품 쓰지 않고요
조리 온도가 과도하게 높으면 단순히 팬이 휘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름도 엄청 탈텐데, 그럼 발암물질 다 마시는겁니다
가스 화덕은 불이 옆으로 퍼지니까 사이즈가 작건 크건 전체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데
인덕션은 코일에 붙은 부분만 열이 발생하니까 가운데는 늘어나는데 밖은 안 늘어나면 위아래로 휠 수밖에 없겠죠
우리나란 쎈불을 안써요.
그래서 한국은 평평한 후라이팬을 쓰고요.
쎈불에 요리하는 나라는 웍이나 궁중팬 같은거 사용합니다.
한국식 평평한 후라이팬 안써요
팬이 문제가 아니라
님이 하는 요리에 평평한 팬은 쓰는게 아닙니다.
인덕션 화구 사이즈와 팬 사이즈를 맞추니 해결되더군요. 그동안 너무 큰걸 쓰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아무리 센불로 해도 코팅이 벗겨져도 팬이 부풀지 않더군요.
팬도 중요한데, 홈플러스 시그니처로 정착했습니다. 가성비도 좋습니다.
테팔은 일부러 가운데가 살짝 올라오게 만들었다네요.인덕션이 보통 가운대만 뜨거워지는 경향이 있어서 음식이 타버리니 가렇개 한다고 써있더라구요?
인덕션 전용 후라이팬 두개(둘다 같은제품) 중 자주쓰는 윗놈이 그렇게 되었더라구요.
왜그런가 원인을 고민했던 제 내역은
1.빈 후라이팬을 너무 가열하는 습관?
2.요리 직후 열기 있는채 바로 찬물에 담금질하여 설거지한 습관?
으로 좁혀졌었습니다.
2. 인덕션 용이라고 하면 알텐바흐 디펜더스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가격 저렴하고 임팩트 방식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바닥5중)
3. 개인적으로 알텐바흐 브랜드는 마케팅 목적으로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품질은 좋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로 봤을 때 코팅팬에서 알텐바흐 디펜더스를 넘어서는 팬을 못봤습니다.
알텐바흐 디펜더스 중에서 윗분이 조언하신대로 인덕션 화구 크기와 밑면적이 딱 맞는 애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