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 방패의 대결은 형태만 달리 할 뿐 계속 되어 왔습니다.
수많은 현대전의 경험 위에서 드론은
공격과 방어 시스템 모두 빠른 발전을 보여 왔습니다.
(단순 재밍이 아니라 내부 부품을 파괴)
문제는 공격이야 싸게 사서 쓴다지만,
전시 상황의 방어 체계는 위성을 비롯해 다중 감시 체계에 더해
적어도 3단계의 중첩 방어를 효과적이게 하려면...
이거도 모두 돈...
기술과 돈이 모두 있어야 가능한 영역이니...
양극화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위 영상 초반의 제압 거리는 1km 가량이라고 하면,
중간에 나오는 레이저는 3.5km..라고...
즉, 돈이 되면...여러 시스템의 종합 가동으로,
드론전을 막아내겠지만...
돈이 안되면... 점점 더 발전할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일 곳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라고 할까요.
한국은 1km 정도라고 하더군요. 계속 개발중이라고...
결국은 특정 주파수대역에 대한 방해 및 해당 드론 탈취 이런게 주류가 될것 같습니다.
공장에서 무한 생산하면 뭐 감당되기 힘드니까요
우크라전 전장서 '광섬유 드론' 공포 확산…전파 방해도 안통해
수십㎞ 광케이블 끌며 적진 돌격해 자폭…초저공 비행도 가능
우크라, 생산량 밀리자 러 유일 광케이블 공장 폭격 시도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0423131000009
드론은 죽어서 광케이블(만) 남기네요?
본문의 고주파는 회로를 태우는 거라...유선이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전파방해로는 한계가 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