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I는 Future Management Institue의 약자로 SKT HR 소속인 미래연수원이고, 이천에 연수원 건물과 본사 주변 건물 대형 회의실을 이 조직에서 관리합니다. SKT 내부 직원들 기기는 별도 SSID의 WiFi로 관리하고, 외부인 공식 방문자는 방문등록을 하면 guest WiFi에 휴대폰 인증 붙여서 분리된 망에 접속 가능합니다.
문제는 단체로 우루루 몰려오고 본인들이 천룡인이라 주장하셔서 출입등록도 귀찮아하시는 기자님들인데..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저렇게 게스트 와이파이를 회의실 내부만 가능하게 오픈을 해놓습니다. 게스트 SSID로 붙으면 ID PWD를 입력하는 창이 뜨는데 임시로 기자들 접속하라고 저렇게 칠판에 써놓는거죠.
물론 요즘 하는 것을 보니 화이트보드에 표기해 놓은 것 보니 실제 중요 서버들 비번은 어떻게 관리될지, 공용 와이파이랑 망분리는 확실히 한건지, 리눅스 설치 서버 납품받고 보안 검증은 하고 사용하는건지 걱정되긴 합니다.
저거 연수원 같은데 임원들 오니까 저렇게 관리하겠죠
보안의 적은 임원들이죠
귀찮다 번거롭다 말 몇마디면 전부 다 풀어주죠
놋북용 와이파이 비번이지요
문제는 단체로 우루루 몰려오고 본인들이 천룡인이라 주장하셔서 출입등록도 귀찮아하시는 기자님들인데..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저렇게 게스트 와이파이를 회의실 내부만 가능하게 오픈을 해놓습니다. 게스트 SSID로 붙으면 ID PWD를 입력하는 창이 뜨는데 임시로 기자들 접속하라고 저렇게 칠판에 써놓는거죠.
영화에서 처럼 뭐 심고 어쩌고 저쩌고 안됩니다.
처음 시작은 사람의 실수에서 대부분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