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89295?sid=100
https://v.daum.net/v/20250519190821109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9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이제 선거판 갈이가 시작됐다. 서울에서 김 후보가 45.8% 지지율로 39.3%의 이 후보보다 6.5%포인트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상식과 진심의 반격이 시작됐다. 국민과 당원이 이제 빅텐트를 쳐주고 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요즘 (보수 진영에서) 민주당에 한 명씩 (입당해) 들어가는 건 유권자 4000여만 명 중 한 명인 비닐우산 수준이다. 우리는 개헌 연대 거대 빅텐트"
"김 후보는 이번 주 중 40%대 (지지율로) 안정적으로 진출할 거고, 주말이나 다음 주 초 되면 45대45 구도로 형성되고, 마지막 주 중반으로 가면 49대49, 나머지 2%를 놓고 경쟁하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양자 대결 구도가 형성될 것"
...
국민의힘 윤재옥 총괄선거대책본부장, 19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줄일 복안은"
윤재옥:
"(김 후보의) 지지율은 올라갈 것"
"(그 근거로) 지지율은 견고한 양 측의 지지자가 있다"
"우리는 계엄과 탄핵을 거치면서 실망한 유동층들이 이탈했다. 그래서 이 유동층을 결집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
"결집을 끝내고 나면 중도층까지 외연을 확장해야 하는데, 조기 대선을 가져온 상황에 대해 분노한 분들이 있다. 이들을 좀 누그러뜨리는 일을 하면서 선거가 갖는 의미에 대한 홍보, 권력 독점으로 인한 폐해, 김 후보가 살아온 삶의 과정이나 이력, 공직 생활을 하며 성과를 낸 부분을 상대 후보와 대비해 홍보할 것"
"분노가 누그러지면 유권자가 사람에 대한 비교를 할 것이고, 지지율은 올라갈 것"
"선대본부는 하루에 1%(1%P)씩 올려서 사전 투표 전에 골든크로스(지지율 역전)를 이루겠다는 목표"
...
활활 불타는군요.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18/2025051800054.html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이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 등 정국 현안을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 김 후보 45.8%, 이 후보 39.3%로 집계됐다.
계속 그대로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