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현상은 이제
정신분석학적으로 방어기제라고 하는데,
인간이 고통스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무의식이 움직이는 노력이라고 보는데,
여러가지 방어기제가 있지만
혐오 증오 남탓 사회탓은
정신분석학적으로 투사에 해당 하는 방어기제입니다.
간단히 말해 남탓하는건 정신병이란거죠.
내면적 고민 갈등의 문제는 다 본인이게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이제
정신분석학적으로 방어기제라고 하는데,
인간이 고통스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무의식이 움직이는 노력이라고 보는데,
여러가지 방어기제가 있지만
혐오 증오 남탓 사회탓은
정신분석학적으로 투사에 해당 하는 방어기제입니다.
간단히 말해 남탓하는건 정신병이란거죠.
내면적 고민 갈등의 문제는 다 본인이게 있습니다.
혹은 그릇이 너어어어어무 작아서 누군갈 포용한다 포용하고 싶다 하는 개념 자체가 없어요. 자기에 대한 충고 조차도 시비나 공격으로 받아들일 공산이 큽니다.
학창 시대 흔히 말하던 찐따,
딱 그런 부류죠. 근데 착하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