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장 저렴한 도루코 면도기에 도루코 면도날 썼구요
그냥 평범한 쉐이빙젤 씁니다.
조금 적응만 된다면 체감상 느낌이요
도루코 면도기들만 기준으로 한다면요(도루코밖에 써본적이 없어요)
깨끗한 5~7중날 면도기 > 깨끗한 양날면도기 > 깨끗한 3~4 중날 면도기 >>>>>>>>>>>>>>>>>>>>>>>>>>>>몇번 쓴 카트리지 면도기
그래서 좋은 면도날 카트리지 여러번 쓸바엔 그냥 양날면도기 칼날 매번 갈자가 된듯요 ㅋㅋㅋㅋ
이게 저의 지극히 개인 체감 느낌이었습니다. 대신 양날면도기는 실수했을때 다른면도기들 보다 좀 곤란해지긴 하지만요
무슨 복잡한 메커니즘이 더해지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비용만 해결되면 다 끝나는 일인데
이게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일 같아요.
현대식 면도날은 안전 면도날 특허거든요. 안전이 제일 큰 장점이라서요,
양날면도기는 90도로 되어있잖아요
이걸 쓰는사람이 손으로 각도 맞춰 쓰는건가요?
레이저핏 같은 제품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