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89304?sid=102
아무리 자주보고 신뢰하는 언론사이지만 결과 마무리 되어가니 이제서야 메인뉴스에서 첫 보도를 보네요.
세상의 어느 조직이든 자기들의 문제도 남의 문제만큼 반성하고 빠르게 조치 취하고 그래야 내로남불 소리는 안들을겁니다.
그리고 민노당과 어머님과 노조들이 노동부의 근로자성 불인정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도 여셨었습니다.
기상센터 내부 구성원들 빠르게 정리 시키십시오.
아직도 방송중이잖아요.기상뉴스 유튜브 댓글은 다 막으면서..
기상캐스터들은 여전히 sns도 막고있구요.
MBC가 아나운서와 동일하게 고용하면 국민들에게도 더 좋은 지지를 받을수있다고 보는데 말이죠.
정규직 고용이 어렵다면 차라리 AI로 전환하는게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태다 보니 저게 상대편 언론에서 벌어진 사건이였으면 좋은 공격거리로 생각하고
정치권 시민단체 전부 들고 일어났을 사건인데
진영논리가 적용되서 될수있으면 이슈화 시키지 말고 쉬쉬 하고 덮어주는 사건이라고 하더라구요
가해자는 방송국 뒤에 숨어있고 피해자만 억울한 상황입니다
평일이랑 주말이랑 뉴스 톤도 따로놀고
이준석 영웅화 엄청 시키면서 엄청 띄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