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나요? 사진에 없다고 항의, 심리검사에 항의?
거기에 보복식 아동학대 고소에 명예훼손 고소까지.. 완전 한 사람 죽이려고 하는 짓 아닌가 싶네요.
아이에게 녹음장치 쥐여 보내서 몰래 녹음하는 이런 행태는 이제 뭐 흔한 광경이 된 듯하고요.
소송 이기는 게 뭔 소용인지..이미 해당 교사는 일상이 파괴되고 병만 얻었는데 그건 누가 보상해 주나요.
교권을 보호할 법이 시급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사진에 없다고 항의, 심리검사에 항의?
거기에 보복식 아동학대 고소에 명예훼손 고소까지.. 완전 한 사람 죽이려고 하는 짓 아닌가 싶네요.
아이에게 녹음장치 쥐여 보내서 몰래 녹음하는 이런 행태는 이제 뭐 흔한 광경이 된 듯하고요.
소송 이기는 게 뭔 소용인지..이미 해당 교사는 일상이 파괴되고 병만 얻었는데 그건 누가 보상해 주나요.
교권을 보호할 법이 시급합니다.
학교나 교원단체가 선생님을 보호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강화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