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정말 세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이야기의 엉성함 따위..
톰형의 스턴트와 눈빛으로 그냥 다 발라버립니다.
아우 정말 행복하고 아쉬운 세시간이었네요.
과거 시리즈를 최근 다 복습하고 가서 그런지 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1편 부터 정말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희안하게 가장 별로였던게 오우삼이 연출했던거.. 말고는 다 좋았더랬습니다.
이제 끝이라니..아쉽네요. 하지만 톰형의 자연사를 원하기에 이제 고만해 주셔도 좋아요.
이번에 선더볼츠도 안봤어요 ㅎㅎ 디즈니+에 나오는거 기다리려고요 ㅎㅎㅎ
그런데..
미션임파서블은 ㅎㅎ 너무 고민 되고 있었는데 ㅎㅎ
이번주에 함 꼭 봐야겠군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