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준석이 지키려고 굳이굳이 기어들어와서는
키배 뜨자는 꼴이 우습기 짝이 없네요 눈팅만 하다가 어이가 없어서 한줄 남겨봅니다
다들 벌레 박멸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준석이 지키려고 굳이굳이 기어들어와서는
키배 뜨자는 꼴이 우습기 짝이 없네요 눈팅만 하다가 어이가 없어서 한줄 남겨봅니다
다들 벌레 박멸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Τέτλαθι δή, κραδίη καὶ κύντερον ἄλλο ποτ' ἔτλης. 참아라 내 심장이여, 이보다도 더 험한 꼴을 보고도 참아내지 않았는가. - Ὀδύσσει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