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6015?sid=100 노태우도 일찍 아프지 않았다면 사과하고 참배했을것 같기는 합니다.최소한 하나회중 그나마 일말의 양심은 있는..
노태우는 가식이라 할 지라도 사과의 성의는 보여줬습니다.
그 덕분에 문재인 정부에서(일부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가장을 치뤄줬죠.
자기죄과를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구원의 길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절친 낙지보다야 나은 사람
면죄부가 될 수는 없지만 일말의 양심은 있었다 정도로 기억할 수 있을듯요.
사과 하나 안하고 뻔뻔한 인간들도 많은데요
전두환 아들놈은 탄핵반대를 하더라구요.
천하에 후레자식!!
이렇게 했었다면
그나마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믿어보려고 애쓰겠지만
나락가고 있는 국민의짐이 된 이 상황에서 저러는 것은
진정성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만 이재명후보님은 이러한 모든 것
비록 가식적인 쇼를 하고 있을지라도 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믿어 보면서 사회 대통합을 통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좀 일찍오지
조금만 일찍
적어도 90년대에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