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관은 재판을 한다. 방청객 및 변호사들 피고인들 검사들이 웅성 웅성 거린다. 재판관이 말한다 "정숙해주십쇼" 그래도 웅성웅성 재판관은 뭔가 떠오르며 식은땀을 흘린다.. 어느 한 방청객중의 기자가 큰소리로 질문 한다 "지귀연 재판장 룸쌀롱 간거 사실 아닙니까???" 드라마나 영화는 보통 이럴텐데 말이죠....
‘오빠! 나야! 우리 좋았잖아!’ 정돈 나와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