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김학의 핑계 댈수도 없는 확실한 빼박이네요. 그보다 전 옆의 모자이크가 궁금함. 이 사진 자체는 수위가 세지 않아서 오히려 옆의 모자이크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같은 느낌입니다. "우리가 이것도 들고 있는데? 어떡할래?" 뭐 이런 느낌이랄까...
일단, 맨정신에 판사가 저런 사진을 찍을리도 없고.....
통상 남자들이 저런데 가서 사진을 남기지는 않죠.
당연히 기억에 없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 끊긴 얼굴은 아니고, 비싼 데 가서 필름 끊을 이유가 없으며
오른 팔이 상체 어디에 있는가?가 관건인 것 같네요
사진을 찍는다는 건, 블루드레스의 주인공이 업계에서 유명한 분이거나 연예인
즉, 자랑용 아닐까요?
여자분이 접대원이라면 헐................
무섭네요 동석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라서
수위가 더 올라가겠네요 이야.......
피 마르겠는데요??
삼겹살은 어떤 맛일까요?
거짓말 바로 드러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