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근거가 있는건 아니고 정황상 민주당이 가진 증거가 지귀연이 담당하고 있는 내란재판과 직접적인 연결성이 없을 것 같아요. 개인 사생활이다 하고 뭉게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좋겠지만, 지난주 처음 공개 때 부터 그런 불안감이 들더라고요.
나름 이슈 몰이는 할 걸로 보입니다.
코너에 몰 수있죠
삼겹살집 얘기 했으니
간건 맞지만 접대는 아니다라고 나올수도
판사가 수백만원 유훙업소 접대를 받는다는 것은
너무 명백한 처벌사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