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민주당 사칭을 통한 갈취 사건 발생 가능성 등을 우려해 대선 펀드 출시를 통한 선거 자금 모금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대신, 필요한 선거 비용을 은행에서 대출 받아 추후 선거 보전금으로 돌려받을 예정이다.
김윤덕 중앙선대위 총무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자체적으로 펀드를 모집할 경우, 한두 시간 안에 마감이 되고 빠른 시간 안에 진행되기 때문에 만에 하나 민주당을 사칭하고 펀드를 모집해 누군가 그 돈을 갈취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에 따라 민주당에서는 편드를 모집하지 않고 부족한 예산은 은행 대출을 받아 진행한 다음에 오는 8월 (비용을) 보전 받게 되면 대출 받은 것을 갚는 식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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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한 업무도 진행하는게 리스크라니 슬프네요
/Vollago
사기꾼이 명백한데 돈없다 배째면 .. 피해금액만큼 노역하고 노역끝날때까제 못나오게 허든지 그러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 펀드 신청받고 이체자 정리해서 나중에 돈 돌려주는것도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요.
선거가 아슬아슬한 상황이면 저런 펀드를 모집하는것 자체가 홍보효과이기도 해서 하는건데..
지금 상황에선 굳이 펀드를 출시할 필요가 없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