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뉴스를 방송사와 신문사등 일부에서만 독점할때는
의혹이나 그런게 나오면 토론을 통해서 해명하거나 의혹이 더
생기거나 했지만 지금 시대에서 토론에 나오는 의제들은
이미 과거형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죠.
유권자들도 정파성이 강해져서 같은 이슈라도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고 토론을 통해서 그 판단이 변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지고 있기에 어떻게 보면 티비이토론은
뒷북방송같은 느낌이 드네요
예전에는 뉴스를 방송사와 신문사등 일부에서만 독점할때는
의혹이나 그런게 나오면 토론을 통해서 해명하거나 의혹이 더
생기거나 했지만 지금 시대에서 토론에 나오는 의제들은
이미 과거형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죠.
유권자들도 정파성이 강해져서 같은 이슈라도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고 토론을 통해서 그 판단이 변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지고 있기에 어떻게 보면 티비이토론은
뒷북방송같은 느낌이 드네요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이었던 텔리비전 토론이 이제
는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나 보네요.
텔리비전 토론에서 잘하고 못한
다고 해서 자신이 뽑을 후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토론으로 역전하는 역사는 못가져보고 시대를 넘기는 것도 같아요.
기분은 아쉽긴한데...
인터넷에 모든 사람의 행적이 다 남는 시대라 정보소스로 충분히 대체 된것도 같고...
반대로 너무 고착화되고 지지가 극단으로 가면 미래가 두렵기도 합니다.
손에 왕자쓰는 정신이상을 잡아내는 기능은 있지만
그러고도 뽑는걸 보면 의미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