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재판에서 지 부장판사는 재판에 앞서 “최근 제 개인의 의혹 제기 때문에 우려가 많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평소 삼겹살에 ‘소맥(소주와 맥주의 혼합)’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은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다. 삼겹살에 소맥을 사주는 사람도 없다”고 덧붙였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81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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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도 정도껏 해야지 ㅋㅋ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81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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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도 정도껏 해야지 ㅋㅋ
이젠 국민관상 배틀만 남았네요.
또 얼굴 프리 소스 나올까요?
이제 뭔가 대응방법이 완료되었나보군요?
1차 만취 심신미약상태로
단란주점에 도착했다
이런 구도를 짜지 않았을까요 ㅋ
그냥 법률적 대응화법입니다.
접대와 룸살롱을 함께 언급한 점, 룸살롱은 간 적이 없다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은 점을 보면, "접대 목적"으로 룸싸롱은 간 적 없다고 뭉개려는 모양입니다.
왜 그런데 간적 없다고 말을 못하니yo?
아예 1~2차를 한방에 해결한거 아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