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후 日쌀값 급등...정부도 속수무책 "더이상 쓸 카드 없다"
21시간전
일본의
쌀값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비축미 방출을 통해
가격 억제에 나섰지만
효과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다.
소비자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농림수산성의
간부들은
"더 이상
쓸 수 있는 카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
....
일본..쌀값은....
계속..오를것이고....
일본..농협의....
매점매석은...계속..될것이고...
일본..언론과....
일본..정치의.....
아몰랑은...계속..될것이고...
일본....................은....
바이든....
날리면이....
매우...심각하다는..요...
한국에서 쌀로 이 지경을 만들었으면, 그 누구라도 살아남기 힘들 수 있는 사안인데 일본 국민들은 온순한건지 온순하게 순응한건지 아니면 알지만 모른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한국산 10킬로 약9만원에 사서 보리 혼식중입니다 ㅠㅠ
아무리 국민들이 떠들어도, 기득권세력과 부유층의 나눠먹기는
계속될듯하네요~!!
민영화 해서 잘사는 몇몇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고 대다수의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그렇다고 국민들이 나서서 고치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순응만 하니 뭐...
저게 딱 국짐내란정당놈들이 바라는 세상이죠.
나머진 20%초반대 지지율된 자민당내에서 또 얼굴만.바꾸는 걸로 일본 국민들이 만족할건가에 달렸네요.
그동안은 물가는 안오르니 지냈지만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가난해지고 밥을 아껴먹고 파스타 냠냠중인데 말이죠.
그래도 괜찮아 라면 그것도 뭐 어울리는 정부를 가지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