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 실업급여 수당 타서 집에서 놀고 먹고
팔자 좋다~~는 생각하는 사람들 있지요.
그렇게 팔자 좋기 위해 사회의 선배들이 뼈같은 노동환경에서 노력하여
현재의 수준을 만들어낸 겁니다.
누구는 대기업 가서 얼마를 벌고, 나도 임금 적은 공무원은 안할래 ~ 이런 마인드
가지고 접근하면 현실이 빈약해지고 마음도 약해집니다.
펨베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저보다 젊은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최저임금 공약을 한다는 것은, 본인들은 최저임금 못 받아도 열심히 일을 할거라는
마인드가 서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할까요?
이준석 공약 같은거야 봐도 볼 필요가 없다고 안보는데,
최저임금 공약 같은걸 보고 나니까 펨베의 것들은 무슨 생각으로
지지하는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어제 상계동에서 시작해서.. 뭔 자기 얘기를 하는 건지 말을 꺼내는데
정말 속이 미식거렸습니다. 이재명, 김문수 등 누구와 비교해도
편하게 살아오면서 그런 말을..
펨베에 알바 들이 붙어서 이준석 쪽을 편들어 주는 건 아니겠죠? 설마 그런
이상한 짓을 하고 있지는 않을테고.. 젊은 친구들의 생각이 넘 걱정되네요.
젊은이들이여, 유토피아는 없습니다. 유토피아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현재의 생활을 만들었어요.
정신차리고 민주당을 응원합시다.
아니라고 생각하다면.. "시끄러 임마"
결국 그 최저치로 최저임금이 정해지겠지요.
그리고 얼마안있으면 더 낮춰야한다는 주장 나올 겁니다.
그전엔 보수 지지하는 인간들은
약자, 소수자 혐오를 깔고있죠
최저임금 받는사람은 무능력자로 생각하고
맘껏후려쳐도 된다고 생각해요,
능력있으면 돈많이주는데 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나는 지금 최저받지만
이건 잠시하는거뿐이고 곧 좋은데 갈거야
이런단순한 생각인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