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제 토론회를 보며 예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동훈 급 깐족을 넘어서더라고요..
이준석: 매일 몇시에 출근하시나요?
이재명: 전 아침일찍 일을 미리 체크하는 스타일이라 7시에 출근합니다.
이준석: 그럼 가족도 자녀도 안 돌보는 못난 가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재명: ....
이준석: 친미입니까, 친중입니까
이재명: 외교를 그렇게 이분법적 논리로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국익에
이준석: 외교에 대한 신념이 없군요. 친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재명: ....
이준석: 커피값 원가 120원 발언은 우리 자영업자들을 조롱하고, 자영업자가 폭리를 취한다는 말입니다.
이재명: 당시 2019년 커피자체의 원가를 말한 것이고, 커피가격 자체는 자릿세, 서비스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많다.
얘기 전체 맥락을 좀 보고 얘기해라
이준석: 반성안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재명:........
이준석: 정년연장하겠다는건 청년일자리가 줄어들텐데, 청년을 뭘로 보는 겁니까?
이재명: .... 정말 극단적이시군요...
네가 뭐라고 말하던지 나는 깔 것이고 바로 그 다음 까는 주제로 넘어가 또 까겠다. 그러니 상대방은 짜증날 수 밖에요. 이건 토론이 아니고 공개 면박이죠.
저번 대선에는 손에 왕 자를 쓴 모지리와 대선토론으로 하시고, 이번에는 별 인간같지도 않은
놈이 깐죽거리니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토론은 커녕 대화 자체가 안되는 깐죽이인데 뭔 토론을 하겠다고 연지곤지 바른 신부화장 해놓은것처럼 촌스뢉게 나와서 보는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지…참
토론다운 토론을 위해서 지지율 10% 미만인 저런 종류 애들은 토론에서 좀 컷트 시켰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