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규제를 풀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20년 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뜬금없는 대북송금, 이화영 타령. (이 대표에게 보기 좋게 역공 당함)
살다 살다 질문은 이대표에게, 하지만 답변은 준석에게 받는 사실상 두 번의 공격.
통수표 신개념 기술입니다.
D
이재명
토론의 형식과 내용이 충실. 김대중 대통령의 준비된 대통령이 떠오릅니다.
사실상 2대1의 강한 협공 속에서도 그래도 선방.
표정이나 말투가 다른 후보들에 비해 나았습니다.
추경으로 내수 진작하고, AI,재생에너지,문화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경제 전략 주장.
급히 올라온 모 기자의 충언대로 슬로건화는 필요.
A-
이준석
작정하고 이대표 공격. 심지어 자기 공약 말하는 때도 이대표 공격.
김문수와 주거니 받거니하며 이대표 공격.
설마 김민석 의원 말대로 김문수와 단일화 예열?
눈을 부라린 모습, 볼은 빨갛고, 입술로만 말하는 특유의 싸가지 없는 태도와 말장난.
다음 토론회 때는 그 눈 안보이게 색안경 좀 쓰라고 하십시오.
겉으로는 날카로운 공세처럼 보이지만... 깐족하고, 얍샵하며 공허한 내용.
정치도, 토론도 잘못 배운 듯합니다.
F
권영국
노동시간 단축이 핵심이고, 감세 정책에 반대하며 복지 확대를 주장.
초반 내란 부분에서 시원한 발언은 좋았지만,
이준석과 김문수가 이 대표를 교묘하고 강하게 협공하는데도
아무 역할도 못 한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다음 토론에서는 이준석(김문수)을 전담 마크해 주시길...
권영국후보의 앞으로 남은 토론회의 임무입니다.
C-
거의 지귀연,조희대급으로 언급이 되는게 그게 뭐 좋은 거라고 본성이 들어난 토론이라 나름 의미는 있었다 봅니다
개인적으로 국힘에서 쫓겨난 이유가 있고 주변 사람들이 왜 다 떠나는지 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