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숨기지 않는 순수함과
뭔가 사람이 가진.. 그냥 남이 날 속여도 속는대로 살고
남을 볼때 티 안 내면서 측은한 마음을 가지며 도와주려하고
남 부끄러워할까봐 창피할까봐 남의 환경에 그냥 융화되고
저런 친구 있으면 아무때나 전화하고 아무얘기나 하고
아무때나 술먹자고 하고 싶을 거 같애요. ㅋㅋㅋㅋㅋ
뭐 이런 마음을 2~3 볼때도 느끼긴 했는데
볼때마다 방송이 좋은 거 보다 사람이 먼저 좋아집니다.
진짜 숨기지 않는 순수함과
뭔가 사람이 가진.. 그냥 남이 날 속여도 속는대로 살고
남을 볼때 티 안 내면서 측은한 마음을 가지며 도와주려하고
남 부끄러워할까봐 창피할까봐 남의 환경에 그냥 융화되고
저런 친구 있으면 아무때나 전화하고 아무얘기나 하고
아무때나 술먹자고 하고 싶을 거 같애요. ㅋㅋㅋㅋㅋ
뭐 이런 마음을 2~3 볼때도 느끼긴 했는데
볼때마다 방송이 좋은 거 보다 사람이 먼저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