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으로는 맞는 말도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고 봅니다
이기자 말 중에 레드팀을 가동하고는 있느냐고 했는데
그 지적은 옳다고 보구요
제가. 단언하건데 노란봉투법만으로도 천만표는 확보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하면 복지를 꺼내면 기득권 키르텔은 분명히 공격할 겁니다
과거 ㄱㅂㅅ과의 얘기도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지지자라면 변호사시절
건설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찍혔고
그 후과로 악마화되고 있는데요 마지막 뇌관이 ㄱㅂㅅ이예요
여기부터는 제 뇌피셜인데
돈으로 회유해도 협박을 가해도 먹히지 않으니
여자를 붙였을 걸로 추정합니다
대다수의 남자들은 넘어갑니다
제가 꼭 드렸으면 하는 건 이거예요.
사실이고 미안한 일이었다.
마지막이 좋지 않은 듯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저라면 인정하고 만나서 화해하고 위로해주고
미혼모에 대한 국가의대책을 밝히고
행복하게 살라고 위로해줄 것 같습니다
왜 지귀연의 석방을 예측 못 했냐 수준같습니다
이상호 기자가 그랬다는 얘기구요
대세가 흔들리는 일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타후보가 단일화 했다는 전제 하에
그 배우와의 얘기는 빠른 속도로 번져
이후를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진보는 언제나 티끌 만큼의 도덕적 흠결이 없어야. 하나요?
그걸로 환경단체 간부도 악마화 됐고 그 외에도 많습니다
욕설에 대해 흠집을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거친 환경에서 살다보니 다소 거치 언행이 밌었다 지금은 달라지지 않았느냐
이렇게ㅈ대응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포털에 무상연애니 뮈니 비아냥대는데
저는 당신들은 평생 사랑 한 번 밖에 하지 않느냐?
결국은 가정을 지키기위해 돌아왔지 않느냐 그렇게ㆍ 대응할 것 같네요
토론 한줄평으로 이런게 올라오더군요
이재명은 걸어다니는 대한민국
김문수는 걸어다니는 서문시장
이준석은 걸어다니는 펨코
저 같으면 지금처럼 싸가지에 저렴한 이준석의 본색이 들어나게 이대로 할 것 같네요
굉장히 기분나쁜 글이네요
지금까지 빈댓만 달았는데 굉장히 위험한 분 이군요
한쪽 일방적 주장을 뇌피셜이라는 이유로 사실인것처럼 묘사하네요?
일단 민주파출소에 신고 넣을께요
전 생각해서 쓴 글이고 상대를 특정한 적도 없어요 ^^
님이 노동자 출신 대통령을 진정 원하신다면
재고삼고사고하길 바랍니다 ^^
그리고 웃기니깐 지지자인척 하지마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하나 궁금한 게 님은 복지 정책이 싫으신 건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은 어떻게 다나요?
저는 여지껏 빈댓글이라고는 추잡하다고 생각해 단 한 번도 단 적 없는데 함 달아보려고요
클리앙의 문화라면요^^
이게 육상으로 치면 마지막 허들이 될 것같네요
미리 준비하면 뛰어넘을수 있습니다...
그들은 교묘하게고 절묘한 타이밍에 터트릴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나름대로 생각하해서 한 발언인덕 무슨 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