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용아맥에서 미션임파서블8을 보려고 갔는데요...
20일 예약을 해놓고선 일주일 일찍 13일에 갔던 겁니다 ㅋㅋㅋㅋ
용산으로 향하던 길에...
와이프가 미션임파서블 개봉이 17일이라고 적혀있는
옥외광고를 봤는데요...
제가 11일을 잘 못 본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ㅋㅋㅋㅋ
암튼... 이왕 용산 온 거 다른거라도 보자해서 썬더볼츠를 보기로 했고
용아맥 꽤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용아맥 생각보다 막 엄청나진 않네요?!?!
그냥 그랬습니다...
영화는 볼만 했습니다... 블랙위도우 정도의 재미? 완성도? 인거 같네요...
제 기준으로 마블 멀티버스 사가 중 제일 재밌는 작품은
1위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위 가오갤3
3위 썬더볼츠 순입니다...
그리고 극장의 압도감은 차라리.. 남돌비가 더 나은거 같기도 합니다...
암튼... 그래서...미션임파서블8은 용아맥 포기하고 리클라이너관에서 보려고 합니다...
자세 편한게 최고네요...
위치가 안좋으면 시청이 곤란한데 문제는 대부분의 자리가 별로예요...
차라리 한적한 아이맥스 가운데로 가거나
싼 리클라이너가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