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업계엄 당시부터 출처도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찌라시를
가지고 와서 맨날 큰일났다. 불행회로만 돌렸죠.
거기 채널만 보면 민주당은 벌써 망했어야 되는데
실상은 계엄해제 되고 내란수괴는 만장일치 파면 당하고
조기대선이 코앞입니다.
그냥 준스기는 극단주의자로 몰면서 패싱하는
병먹금 전략이 최고입니다.
어차피 대선 토론에서 뭘 보여줄필요가 없어요.
이미 지지자들은 모두 결집했고 저들이 바라는
먹이감만 안던져주면 되는겁니다.
이상호 기자의 지금 라이브방송은 정무적감각도
제로이고 도움도 안되는 방송입니다.
뭔 토론의 내용을 따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준석이 친중거리면 너가 좋아한 박근혜는 중국건승기념일도 간 진짜 친중이 아니야하는식으로 공세적 모습도 필요합니다.
지금의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이준석과
투닥거릴 이유가 하등없어요.
토론에서 말꼬리가지고 싸우는게 이준석이 가장 바라는 겁니다. 압도적인 지지율이기 때문에 토론이 결과에 영향이 없어요.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라는 이미지만 보여주면 됩니다. 싸움에 응하지 않아서 안달난건 이준석입니다. 선거보전 절반이라도 받아보려고 악쓰는데 거기에 호응해서 같이 개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병먹금 전략이 답입니다. 토론 때문에 지지율이 출렁이는 경우 자체가 없다니까요.
스픽스 예전에 같은 이유로 구독 취소 했어요
말려들 필요 없다고 봅니다.
특히 기자(소위 언론인) 출신이라 불리는 유튜버들이 이런 경향을 많이 보이죠.
말씀하신 두 채널이 대표적이지만 그런 채널들이 의외로 제법 보이니 알아서 잘 걸러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