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가정을 해놓고 계속 A냐 B냐 묻는게 전략인거 같은데 (아마 답변에 따른 시나리오 생각해뒀겠죠?) 반대로 너는 어떻게 할건데? 되묻는것도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 뭐라고 답변하든간에 대선후보가 그렇게 극단적이면 안된다는 식으로 따끔한 가르침 좀 줬으면 하네요.
일정 선까지는 답변하되 세부사항은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도록 할 계획이며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는 맡겨만 놓지 않고 직접 챙길 계획이다 이렇게 답변하면 상대가 공격할 여지가 없을텐데요
남들은 전체적인 맥락으로 이해하는데 ;;;.
저런 식의 공격에는 짧게 답변해주고 병먹금 하는게 답입니다.
길게 답변하면 단어 하나로 또 꼬투리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