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자격도 없는 펨코 정치인이지만,
이준석은 반여성, 반노인, 반장애인 즉 트럼프식 약자 혐오를 내세우며
표를 공학적 산수식으로 선거를 해왔습니다. 어디를 까고, 어디를 빨면 표가 될지 늘 연구한다는 거죠.
뭐, 그런식으로 당대표나, 윤석열 당선에 힘을 좀 보탯는지는 모르지만
덕분에 많은 계층에게 비호감을 쌓아왔죠.
오늘도 여전히 65세 정년으로 하면, 청년일자리가 줄어들어 청년이 피해본다는
팸코식의 좁은 혐오 시선 발언을 보며.. 그는 아직도 멀었다.
이재명은 언론검찰의 악마화에 끊임없이 자기를 증명하며 지지율과 호감도를 높이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준석은 점점 신선함은 떨어지고, 여전히 혐오정치, 갈라치기 정치는 심해지고 있고
비호감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