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에서 좋아하는 그 말빨이라고 하는 걸
이재명 후보가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걸로 아는데.
긁어대고 비아냥대는 화법, 제가 알기로는 이재명 후보만큼 잘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화법이 자신과 타인에게 어떤 폐해가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 걸요.
오늘 이준석은
어떻게 해서든 이재명 후보가 자기를 맞상대 하게 만들려고 한 모양입니다.
애가 아직 덜 성숙한 것 같습니다.
세상 경험 좀 더 해야 할텐데, 그럴 기회가 생기기는 할런지.
얕은 술수를 대단한 재주로 착각하고 날뛰는 것도
이번이 끝일 것 같습니다.
40살이나 먹었으면서 저러는 건 좀 문제가 크네요.
근데 세계적으로 극단주의자들이 늘어가니까.. 그게 트랜드인가 싶기도 하고요...쩝 ㅋㅋ
이재명 후보가 사람이 바뀌어서 준석이가 산거죠.
옛날 성남시장 시절이었으면 말로 반죽여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