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허를 찌르는 만화가 15년된 만화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지금은요? 더 심하죠?
2030년으로 예정되었던 피크아웃코리아가
(실질적 마이너스성장 돌입)
내란 사태 여파로 1년이상 앞당겨집니다.
2029년에 시작될 피크아웃코리아 여파로
엄청난 대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예정되어 있다가 아니라 확정적임)
이지경까지 왔는데...
우리나라는, 우리모두는 부동산공화국에서 한치도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아직 튼실하다 건강하다 이런 주장하시는분들 아직도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감히 말씀드리는데 수십년간 부동산 몰빵으로 던져진
국부 일부분만이라도 덜어서
ai에 더 투자하고 미래먹거리에 더많이 투자했었다면?
그랬었다면 저도 우리나라 아직은 튼실하다 건강하다 주장해보겠습니다만
우리는 계속 지켜 보았습니다.
계속해서 부동산 몰빵하는 국가를,,,
이미 회생능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어린아이들의 대부분은 엘레베이터가 뭔지 모른다고 합니다.
빌딩 엘레베이터가 판자로 막힌지 오래거든요.
아르헨티나 어린아이들의 대부분은 깜깜한 밤거리를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입니다.
밤에 가로등이 켜지지 않은지 이미 오래거든요.
그 아르헨티나는 한때 세계 경제 5위의 경제대국 부국이였습니다.
천사들의 도시라 하며 전세계인이 아르헨티나를 동경하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환율, 물가로 고통 받고 계십니까?
미국 상단 5.5퍼등 전세계가 부채를 감소하고 통화를 회수하던 금리인상 사이클
우리는 3.5퍼센트의 저금리를 상단에 막아놓고 고금리다 고금리다 가스라이팅을 하며
전세계의 흐름이였던 금리인상 사이클을 비정상적으로 비껴갔습니다.
심지어 미국은 금리인상으로부터 15년전동안 매년 풀었던 돈의 평균치 만큼을 알파치로 잡고
5.5퍼의 기준금리로 매년 딱 알파만큼 통화를 회수했습니다.
한국은 3.5퍼 저금리를 고금리라면서 상단에 막아놓고
알파의 통화회수는 커녕 관치금융으로 베타의 부채를 증가시켰습니다.
대부분 부동산 부양이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민이 이유도 모른체 환율 물가로 고통받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ㅡ일부 다주택자들과
무리해서 영끌한 사람들의 고통을
전국민이 나눠서 부담하라ㅡ
말장난 같지만... 사실은 알고 있잖아요?
본인 부모 형제 등 모두가 이해관계에 얽혀있는게 부동산 아닌가요?
세계평균 2.4
인구감소는 전세계의 흐름이라 가스라이팅 하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지구는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0.7
서울 0.4
대한민국은 인구소멸로 망해간다는 진리를 삼척동자까지도 알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그 이유 원인을 솔직히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 다양한 이유를 억지로 들이대며
서로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저출산 대책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저출산 대책을 위장하여 나타났던
모든것은 부동산 부양책이였습니다.
특례대출 저금리 지원
=> 사실은 아파트 거품 유지 관치금융
=> 집값 비싸 결혼못함
=> 결혼못해서 출산 없음
=> 저출산 대책 저금리 지원
=> 사실은 아파트 거품유지 정책
=> 혼인감소
=> 출산감소
=> 저출산 대책 신혼부부,신생아 가구 저금리 대출
=> 사실 아파트 거품유지 정책
=> 혼인출산감소.
서민들의 전세자금 마련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겠다던 빌미의 전세자금대출확장 정책은 사기템 수준의
부동산 거품 부양책이였음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심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이나라는 견고해진 부동산 공화국.
사실상 저출산 대책은 없습니다.
사실 집값거품 유지정책뿐이죠.
대다수의 정책 당사자들 공무원들 정치인들 카르텔들
그리고 많은 시민들
오직 부동산 거품만 띄우고 바라보며 달려왔습니다.
20~30 대가 국민의짐, 섹스톤을 지지하며 극우세력화되면서
개 발암짓들을 하고 앞으로 더 심해지더라도
솔직히 선배세대들 양심이 있으면 할말이 없어야 하는겁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습니다.
이 환율, 이 물가고통, 이 저출산에 앞으로 또 기준금리를 내리죠?
대한민국의 가계는 아직 대출보다 예금이 우위에 있습니다.
가계대출 < 가계예금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사실상 가계전체로 보면 손해지
결코 이익이 아니라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도 거대해진 부동산 거품으로 말미암아
기준금리를 내려도 원리금상환 부담이 너무커서
금리와 무관하게 지갑을 열수가 없으며
너무나도 거대해진 부동산 거품으로 말미암아
내집 마련을 위해 악착같이 저축해도 예금금리가 내려
지갑을 더욱더 열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한국남성 35세가 되도록 미혼 비율이 65퍼입니다.
심각하다고 난리쳤던 20년전에도 35세미혼 50퍼였죠.
98년도 25세였던 첫직장 나이가
이제는 31살이 되어버렸습니다.
모든것이 비극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저출산이 어쩌고 저쩌고
인구감소가 어쩌고 저쩌고
수십년간 떠들었지만
모든맹점은 부동산에 있었습니다.
원인도 부동산이고 해결도 부동산이고
우리 모두는 양심적으로 수십년동안 이것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수많은 이해관계와 욕심때문에 두눈을 가린채 외면했습니다.
이대로가면 우리 후손들의 모든것은 비극입니다.
비극이고 절망입니다.
후배세대에 미안한 마음에
절규하며 유감을 표해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쓰셨네요
시대적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여러사유로 입꾹닫.
사교육에 대한 과도한 집착입니나
가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보면 두 기지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를 완만한 속도로라도 낯출 정책 대안이 필요합니다
선진국중에 집값 문제가 없는 나라가 없구요(싱가폴은 예외일까요?), 젊은 층이 몇년 일해서 수도에 그럴싸한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선진국도 없습니다. 오히려 유학생이나 이민자가 많은 동네는 집값이 미쳐돌아가서 그거 때문에 인종차별이 생길 정도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월세는 엄청나게 싼 편이죠. 저 미국에서 있을때 원룸 한달에 260만원 주고 살았습니다. 호주는 단칸방 하나에 100만원 주고 살았구요.
https://cm.asiae.co.kr/article/2025012812382650992
몇년이 아니라 한푼도 안쓰고 십년입니다
연봉 1천일때 무슨 놈의 아파트가 1억원이 넘냐,
10년간 한푼도 쓰지 말라는 이야기냐며, 이게 말이나 되냐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젊은 층이 몇년 일해서 수도에 그럴싸한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선진국도 없습니다.“
“호주는 단칸방 하나에 100만원 주고 살았구요.“
호주 월세 비싼건 사실이지만, 월세를 커버하고도 남을만큼 임금이 쎕니다. 그리고 출산하고 애 낳으면 복지수당같은걸로 커버가 됩니다.
그리고 집값은 월세에 비하면 의외로 상대적으로 싸구요.
시드니도 아니고 화이트 칼라도 아니지만, 10년안에 내집마련하는거 봤습니다.
우리나라랑은 좀 많이 다른거 같더군요.
그 이상의 주장을 하면 빨갱이? 로 바로 메모됩니다.
여러가지 말 해봤자... 다 도루묵이고...
가장 강하고 빠르게 설ㅡ명하면,,, 그렇게 주어섬기는 자본주의는 부동산으로 멸망할거로 봅니다..
이미 유럽, 미국에서 그 징조가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 제가 그 경험을 해봤죠.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clien 주 이용자도 이미 젊은축에 속하지 않는,
이미 40대 이상 유주택자들이 다수라
(40대 이상이면 쌀때 주택을 살 여러 기회가 있었던)
주택문제는 각자의 재산 문제와 이어지는 것이라
알면서도 부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추측)
부동산 한창 오를때도 이곳 사이트 분위기는
오르는게 당연하다는 기조기 강했습니다.
부자들은 돈의 흐름에 대단히 예민하기 때문에
이미 이동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급격한 하락은 부작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락을 유도한다면 연착륙될 겁니다..
시대흐름이 생태 건강 웰빙 워라벨로 바뀌고 있어요
지방균형발전 방항은 개발과 복지 재원을 어디에
지출할 것인지에 대한 균형잡힌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미 끝났습니다
새정부 들어서면 바뀌지 않을까요?
과도하게 얻은 이익이 검은 통로로
정치권에 흐르기 때문이고 이것이
정치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제에 대해 거론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미 있는 건설사를 망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 건설은 하되 과도한 이익은 나누어 정치의
오염도 극복하고 재원도 마련해 복지에 지출하는..
이를테면 지역상품권 발행같은 대안이 절충적이고
균형잡힌 대안이라는 겁니다.
지금 부동산이 급격하게 무너지면 은행이 다 작살납니다. 대출로 연결되어 있는 중산층도 작살납니다.
자가 소유 비중이 60%가 넘는 나라입니다.
가격이 빨리 떨어지길 원하시겠지만.. 경창륙하면 없는 사람들이 더 먼저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연착륙만 유도하면 됩니다.
부동산은 놔두고.. 다른 쪽 문제가 훨씬 더 급한 상황입니다. 무너진 다른 영역.. 손보다 보면..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이재명 후보가 이야기 하듯.. 북극항로와 같은 문제를 대처하면서 부울경 쪽 발전시키는 문제등이 더 중요합니다.
부동산 가지고 싸워봤자.. 답도 없는데 언론의 먹이감되기나 쉽고.. 정작 남는 건 없습니다.
부동산은 이미 인구구조 때문에 더 유지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지방집값은 대세 하락으로 들어간 상황입니다.
괜히 부동산 건드려 봐야 좋을 것 없습니다. 몇몇 지역 오른다고 좋아해봤자.. 현 인구구조에서는 막차 폭탄 돌리기입니다..
또 돈 많은 사람들의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 장소는 어디든 있습니다.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에 상주하며 댓글로 분위기 띄울 정도로 대한민국 자체가 부동산에 미친 나라구나 싶었고 이런 나라의 미래는 어느정도 정해졌다고 봅니다. 이제 성장은 끝났고 30년 장기 침체는 확실한겁니다. 이제 더 올라갈 여력 조차 없습니다. 축소 사회를 모두 대비해야합니다.
2. 코로나 시국에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엄청 올랐습니다만, 출산율 박살난 나라는 우리나라 정도입니다.
원인을 단순화하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부동산은 그중 하나의 원인일 뿐이지, 이것만 해결한다고 우리나라의 출산율 문제가 개선될걸로 보지는 않습니다....
본인 자녀들 컸을때 20억씩 증여해서 집사주겠죠.
소득이 오른만큼 오르는건 그럴수 있다 하지만, 누가보면 국민 소득이 3만불대 에서 10만불대로 오른줄 알겠어요
일 안 하고 부동산 투기하는 게 나아요.
답은 하나죠. 재산세 실효세율1%
이거 말고는 온갖 대출규제나 거래규제 백날 해봐야 헛일입니다.
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서...
말씀하신대로 손발 뮦인채로 서서히 죽어가는 사회가 대한민국의 미래일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더 양극화와 월세 인상이 심해 질듯 하네요. 돈 되는 부동산 말고는 (특히 지방등) 대부분 폭락하겠고요.
일본이 우리나라 0.15% 의 7배인 1% 입니다. 부동산가격 내려가고 좋은 상황일까요?
불로소득이 나쁜면이 있긴하죠. 그러면 주식은요? 코인은요? 그걸로 돈벌려는건 뭐죠?
국가가 부동산만을 부양해왔다구요?
주택가격이 급등하면 규제하고 침체되면 부양하는게 정상적인 국가입니다. 세상 어떤 국가도 자산가격의 급락을 눈뜨고 시장경제~ 하면서 구경하지않아요.
서욾대부분의 지역에서 가능하죠 지방은 말할것도 없구요
그들에기 수억의 빚을 지고 평생 갚으며 인생을 살라합니다.
https://m.blog.naver.com/lifeofnerds/22357100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