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여성혐오
"2030여성들 피해망상"
2030 여성들이 소설과 영화 등을 통해 본인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근거 없는 피해의식을 가지게 된 점도 분명히 있다. 막연히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는 정도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발언을 “여성혐오적 혐오표현”으로 공식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여성혐오나 차별은 망상에 가까운 소설·영화를 통해 갖게 된 근거없는 피해의식”이라는 이준석의 발언이 여성·페미니스트에 대한 혐오표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안부 이해당사자"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국가 간 협상에 모든 이해당사자들을 포함시켜 진행할 수는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해당사자'라는 용어는, 피해자의 고통과 역사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용어 선택이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 2.노인혐오
"나이74살에 무슨"
정치인들의 발언 중 고령자에 대한 비하 논란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74세에 뭘 성장하냐”는 식의 발언이 나와, 나이 든 세대에 대한 폄하로 비판받았습니다
"노인무임승차 경마장"
노인들이 무임승차로 경마장(정확히는 경마공원역)에 많이 간다”고 주장해 논란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경마공원역은 무임승하차 비율이 높은 역 중 하나지만, 전체적으로 무임승차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종로3가역 등 노인 친화 지역입니다. 이 발언은 노인 복지와 관련한 세대 갈등, 통계 해석의 오류 등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 3.약자혐오
"장애인 인질극"
이동권을 보장하라는 장애인들의 시위를 향해 "볼모", "인질" 등 자극적인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시위 방식을 비판했고, 공권력의 물리적 대응까지 촉구하는 듯한 발언도 했습니다
"철거민 X친놈"
철거민의 시위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나 정의로운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미친놈들이 아닌가 싶다"라는 표현을 남겼습니다
---- 4.고인멸시
"산불로 깔끔하게 전소"
경북 군위에서 발생한 한덕수 국무총리 공관 화재 사건을 언급하며 “비서관 할머니 댁이 깔끔하게 전소됐다”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 발언은 화재 피해 상황을 지나치게 가볍게 표현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유서쓰고 가시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 유세 버스 사고로 선거운동원이 사망한 뒤, 안철수 후보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대선 완주 의지를 보인다"고 밝힌 것에 대해 방송 인터뷰에서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 4.정치인 비난
'문재인 참수 포스팅'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목이 베어진 장면이 담긴 패러디 만화를 링크해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만화는 일본 작가의 삼국지 만화를 패러디한 것으로, 원작에서 관우가 적장의 목을 베어 땅에 내던지는 장면을 차용해, 손수조 후보가 문재인의 목을 베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었습니다.
'안철수 X신 녹취'
안철수 의원을 향해 비하적 표현(특히 "병신"이라는 단어)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여러 차례 제기되었으며, 이로 인해 정치권 내 품격 논란과 갈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개고기'
'양두구육'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해 자신의 정치적 자괴감과 당내 현실을 비판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이 발언이 윤석열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비하한 것인지에 대해 해석이 엇갈리면서, 당내에서 논란이 지속됐다
'이재명 천박한 언어생활'
대구 유세에서 우리가 이재명 후보의 천박한 언어생활을 알지 않느냐며 이재명 후보의 발언을 비난했다. 이에 본인의 천박함을 먼저 돌아보라는 비판과 논란이 있었습니다.
'허은아 망상'
허은아 전 대표를 향해 "망상을 버리라", "비례 달라고 울면서 난리쳤다", "사고 쳐놓고 누구한테 뒤집어씌우냐" 등 직설적이고 강한 어조로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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