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생각을 하면서 방송을 본 적도 있었죠.
그 당시 화제율?? 이 높아서 니즈만 들어맞으면 매출올리기가 쉽지 않았을까...
했지만, 결국은 맛이 중요하죠.
단기간 매출 올려서 권리금 최대한 땡겨서 나간 사람들이면 모를까,
꾸준히 맛으로 승부한 사장님들만 살아남을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백씨 다구리 유투브 영상은 정말 무지하게 쏟아지더군요. 편집하면 뭐든 한 사람 다구리(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않아서..)하는 건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분명 백씨가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말이죠.
그걸 받는 것 자체+ 방송의 힘을 받아보고자 한 게 없진 않겠죠.
지금 나오는 이슈는
- 출연진 갑질로 인한 교체 (본인이 출연하지 않은 방송에도..)
- 국토부 출신 전관을 임원으로 데려와서 지역축제 계약(경쟁입찰을 안하고 수의계약), 무허가 인테리어 업체(자회사)를 통한 횡령 혐의..
장르가 바뀌고 있죠...
요즘나오는 내용보면..좀... 그러네요
백종원 체인이 활성화 된것도 백종원이 자기 이름 걸고 품질을 책임진다라는 느낌을 마케팅에 은연듯 사용했으니 문제입니다.
가맹 사업이 아니라 직영을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