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을 만들고 사회적 논의를 하게 되면 분명 이전에 503 때와는 다르게 제대로 논의될 거라 생각은 됩니다만, 논의해야 될 대상에 내란범들이 있는 게 좀 그렇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국민 투표도 해야 되지 않을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쉽지 않을 거 같긴 합니다만 제대로 되면 좋겠네요.
200석 넘기기 어렵죠
추후 이재명 후보가 당선돼서 성공적으로 국정을 한다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보는데
저는 대선을 통해 국민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을 표출하는 것이기에 대선 투표율이 높은 것이라 생각하고 국민이 직접 선출하지 않은 총리에게 과도한 권한이 가는 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면 무르기 쉽지 않아서요.
이것저것 은근슬쩍 끼워넣는지 잘 봐야함
어차피 쉽게 될 사안들도 아니고 여러 토론과 합의가 필요한 것들이죠
그러니 미리 이슈화시킨 것은 아주 훌륭했다고 봅니다